번호로 불리던 강아지가 이름을 얻던 날 by 서리드림 "보호소에서 번호 'A-24'로 불리던 강아지가 입양되어 춘천 벚꽃길에서 '봄이'라는 이름을 얻는 이야기입니다. 유기동물 입양과 생명존중을 전합니다." ← 목록으로